이런 기사헤드라인을 보고 든 생각!
기사내용은 보나마나라고 생각했고
봤더니 역시 예상대로의 내용이었다
기사라든가 설문조사의 내용이 일반화될만한 것인가
소수표본의 내용을 성급하게 일반화시키면 왜곡아닌가??따위의 의문은 제쳐두고서라도
두 가지 반응이 떠올랐다
좋게좋게 반응하자면,
대한민국 아직 멀었나보지머!
좀 삐딱하게 반응하자면,
프랑스인들이 꼭 우리를 알아야 돼?
우리는 프랑스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있길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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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식이라든가
인기라든가
왜 부질없고 불편한 것이라고 생각하냐.라고 굳이 물어온다면
내 가치관에 연관된 일상례로 설명하겠다
인터넷상의 댓글이든
일상의 대화이든
누군가가 연예인 누구에 대하여
아 그 애 구려, 성형으로 다 고쳤어, 연기못해
이런식으로 계속 투덜대는데
그런 이야기가 그냥 흥미위주의 가십거리가 아니라
지나치게 열성적인 비난과 헐뜯기로 많은 시간을 잡아먹기 시작하면
난 시니컬하게 이렇게 반응한다
그 사람은 널 몰라!
그리고 보아하니 너도 행복해지고 싶은거 같은데
질투를 하지말고 그 시간에 좀 더 노력을 해보지 그래?
그게 실력이든 외모가꾸기든 말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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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정하고 공정한 평가라면 최소한의 애정은 가지고 잣대를 들이대야지
앞뒤없는 맹공격은 상처만주고 너에게도 아무런 전리품을 가져다주지 않아